대학 몇군데에서 미학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4년정도 됐고요 이잡이 30대에는 공부하면서 병행하기에 만족도가 있었는데 40넘어가니 대안이 없네요 무책임하지만 솔직히 학생들 가르치는 것도 재미가 없습니다 박사를 따면서 시간을 보낼까 생각도 들고요 비슷한 고민 하시는분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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